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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쓰나미가 발생했다. 다만 규모가 작아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22분경 규모 6.8의 강진이 일본 동해상에서 발생했다. 진앙지는 이와키시(市)에서 동쪽으로 129km떨어진 곳의 깊이 13km 지점이다.
이에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으나 예상보다 쓰나미 규모가 작아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 앞바다와 이와테현 오후나토시 앞바다에는 20㎝ 규모의 쓰나미가 일어났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40km 북부에 위치한 소마에서는 10cm 높이의 파도가 일었다.
현재 기상청은 쓰나미 주의보를 해제한 상태지만 “아직 해수면이 높은만큼 해변에는 접근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12일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22분경 규모 6.8의 강진이 일본 동해상에서 발생했다. 진앙지는 이와키시(市)에서 동쪽으로 129km떨어진 곳의 깊이 13km 지점이다.
이에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으나 예상보다 쓰나미 규모가 작아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 앞바다와 이와테현 오후나토시 앞바다에는 20㎝ 규모의 쓰나미가 일어났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40km 북부에 위치한 소마에서는 10cm 높이의 파도가 일었다.
현재 기상청은 쓰나미 주의보를 해제한 상태지만 “아직 해수면이 높은만큼 해변에는 접근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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