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코스트코 양평점/사진=뉴스1 DB
일요일을 맞아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를 찾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형마트 영업시간이 규제되면서 ‘대형마트 휴무일’을 모르고 간다면 낭패를 보기 쉽다. 

이를 위해 대형마트들은 각 홈페이지에 영업시간과 휴무일 안내를 하고 있다.

13일 이마트에 따르면 서울은 가든 5점, 가양점, 공항점, 구로점, 마포공덕점, 명일점, 목동점, 미아점, 상봉점, 성수점, 수색점, 수서점, 신도림점, 신월점, 양재점, 여의도점, 역삼점, 영등포점, 왕십리점, 용산점, 월계점, 은평점, 이문점, 이수점, 자양점 등이 오늘(13일)과 오는 27일 휴점한다.


경기도는 안양시(평촌점, 안양점), 평택시(평택점), 화성시(화성봉담점), 용인시(흥덕점, 구성 트레이더스, 동백점, 보라점, 수지점) 광주시(경기광주점), 광명시(광명소하점, 광명점), 수원시(서수원점, 수원점), 성남시(분당점), 군포시(산본점) 등이 오늘과 오는 27일 쉰다.

부산은 금정점, 문현점, 사상점, 서면 트레이더스, 서부산점, 연제점이 오늘과 27일에 각각 문을 닫는다.


코스트코는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일요일에 쉬는 점포가 많다. 양평점과 양재점, 상봉점, 광명점, 의정부점, 천안점, 대전점, 대구점, 울산점, 부산점은 매월 둘째, 넷째주에 휴무일을 갖는다. 따라서 오늘(13일)과 오는 27일 쉰다. 일산점 한 곳만 매월 1일과 15일이 휴무일이다.

다만 휴무점포는 지자체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대표번호로 연락해 휴무일을 재차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