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불황, 변화만이 살길! 오프라인 시장에 온라인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2013년 대형몰(GS샵, CJ몰, 현대mall, 이마트몰, 홈플러스몰, 소셜몰 등)의 판매수익은 10년전 대비 10배를 넘어서고 있다. 대형몰의 시장점유율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mall의 입점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상품 구매와 의사결정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로는 34.4%로 온라인 사용자 후기 및 상품평 인터넷 검색이 가장 크게 차지 하였으며, 30.3%가 해당제품의 브랜드 인지도를 꼽았다.

국내 온라인 대형몰 유통전문 밴더 '아이푸드엠디'가 온라인 홍보 및 언론홍보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입점 절차가 까다로운 대형몰 입점 QA/QC(품질검사 및 광고 심의)대행부터 브랜드인지도를 쌓기까지 라디오 광고 및 신문광고, 온라인 광고를 전격 무상으로 제공하며 유통과 홍보 두 마리 토끼 사냥을 나섰다.


실제 제주도 종합몰을 운영하는 싱싱오름 김태훈 대표는“온라인 시장이 커지면서, 오프라인 및 자사몰만 운영하는 저희 같은 업체는 일반시장에서 느끼는 불황 보다 더 심각하다."라며 "온라인 대형몰 입점에 대해 잘 모르는 지방 업체들이 초기 비용 없이 대형몰에 입점에서 홍보까지 무료진행을 해주니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경쟁력인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 대형몰 유통 전문 밴더 업체인 아이푸드엠디는 온라인 및 언론홍보 전문 대행사인 주)애드엑스포코리아의 자회사로 기존 모회사의 홍보 인프라를 통해 디자인, 광고, 홍보, 마케팅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www.i-foodm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