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사이의 선물은 애정의 척도가 될 수 있다. 올여름 특별한 의미를 담은 선물로 애정지수를 한껏 높여보자. 부담 없으면서도 활용도 높은 ‘참 주얼리’가 어떨까.



가죽, 실, 금속 등의 다양한 소재의 팔찌에 비즈, 크리스탈 등의 ‘참(charm)’ 장식을 연결해 자신만의 팔찌를 완성하는 ‘참 주얼리’가 여름을 맞아 인기몰이 중이다. 일명 ‘판도라 팔찌’라 불리는 참 주얼리는 다양한 패턴과 모양의 참들로 둘만의 추억과 의미를 공유할 수 있어 커플들에게 더욱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주얼리 브랜드 ‘티아도라(TEDORA)’가 바캉스 시즌 커플 액세서리로 출시한 ‘별자리 주얼리’를 주목해보자. ‘티아도라’는 12개 별자리마다의 상징과 의미를 담고 있는 참으로 재미를 더했다. ‘티아도라’의 별자리 라인 중 청량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선사하는 여름 별자리 게자리, 사자자리, 처녀자리 팔찌를 소개한다.



▶게자리(6/21~7/20), 세련되고 깔끔한 ‘실버’ 팔찌


배려심 많고 친절한 게자리의 성격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팔찌가 제격이다. ‘티아도라’는 깜찍한 게 모양의 참과 온화한 분위기의 플라워 문양이 가미된 참으로 게자리 팔찌를 구성했다. 전체적으로 시원한 실버 톤이 인상적인 게자리 팔찌는 어떠한 스타일링에 매치해도 조화를 이루며, 무엇보다 화려한 컬러의 바캉스룩에도 무난히 매치할 수 있다.



▶사자자리(7/21~8/20), 카리스마 넘치는 ‘애니멀 참’


밝고 생기발랄한 사자자리는 다정다감하면서도 때론 냉정하다. 또한 다른 사람의 신뢰를 얻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자자리에게는 화려한 듯 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디테일이 관건이다. ‘티아도라’는 이러한 사자자리의 특성을 담아 오렌지 톤의 은은한 비즈로 포인트를 주고, 실버 톤의 참을 조합해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작지만 강렬한 느낌을 뿜어내는 사자 모양의 참은 별다른 디테일 없이도 팔찌의 근사한 포인트가 됐다.



▶처녀자리(8/21~9/20), 여성미 물씬 풍기는 ‘펄 비즈’ 포인트


차분하고 자비로운 성격의 처녀자리는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고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많다. 돋보이기보다 자신의 매력을 은은하게 드러내기 좋아하는 처녀자리를 위해 ‘티아도라’는 펄 비즈 참으로 포인트를 더한 여름 팔찌를 출시했다. 여성의 얼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참과 펄 비즈, 플라워 패턴의 실버 참이 어우러져 다른 별자리의 팔찌보다 더욱 부드러운 여성미를 풍긴다.



한편, 디자인부터 세공까지 100% 이탈리아 현지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는 주얼리 브랜드답게 ‘티아도라’는 2000여 가지의 참을 출시했다. 여성 라인 외에도 남성, 유니섹스, 키즈 라인이 골고루 라인업돼 있어 커플룩뿐만 아니라 패밀리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별자리, 이니셜, 관광 명소, 밀리터리, 해적, 비즈 등 다양한 참을 자신만의 스토리로 담을 수 있어 이국적인 매력을 풍길 수 있다.



‘티아도라’의 별자리 제품은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티아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