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원더볼즈’가 지난 16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4’에 참가 중이다.

원더볼즈는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4’에 방문한 많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창의력을 펼칠 수 있도록, 부스 내에 다양한 테마 존을 운영하고 있다.


플레이존에서는 Grab & Play를 주제로, 원형의 원더볼즈 인형을 스크린에 던지면 스크린 속 원더볼즈들이 반응하는 3D 모션슈팅을 체험할 수 있다. 아트존에서는 미술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아이들의 미술놀이 그림들은 행사 기간 동안 원더볼즈 부스 내에 전시된다. 또한 그림을 제출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원더볼즈 상품을 제공한다.

그 밖에 원더볼즈 캐릭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라이센싱 등 비즈니스 상담이 가능한 비즈니스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다.


한편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4’는 270여개의 국내외 캐릭터 및 라이선스 관련 기업이 참가하는 국제 콘텐츠 라이선싱 전시회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이며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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