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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영어로 대화하면서 발음과 표현까지 교정을 받을 수 있는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우리 기술로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컴퓨터와 영어로 대화하면서 말하기와 듣기 훈련을 할 수 있는 영어학습 서비스 '지니튜터'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니튜터'란 컴퓨터가 한국인의 영어 발음에 최적화돼 있어 틀리기 쉬운 발음이나 문법 표현 등의 오류를 컴퓨터가 지적하고 가르쳐주는 서비스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로도 학습이 가능하며 호텔 예약이나 공항 이용 등의 가상 상황을 설정해 놓고 실제 대화하듯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이같은 성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ETRI 대표성과 1위, 정부출연 연구기관 우수성과 10선에 든 데 이어 올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니튜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니튜터, 영어 사교육 할 필요 없겠네” “지니튜터, 언제부터 상용화되는 거지?” “지니튜터, 한번 써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컴퓨터와 영어로 대화하면서 말하기와 듣기 훈련을 할 수 있는 영어학습 서비스 '지니튜터'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니튜터'란 컴퓨터가 한국인의 영어 발음에 최적화돼 있어 틀리기 쉬운 발음이나 문법 표현 등의 오류를 컴퓨터가 지적하고 가르쳐주는 서비스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로도 학습이 가능하며 호텔 예약이나 공항 이용 등의 가상 상황을 설정해 놓고 실제 대화하듯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이같은 성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ETRI 대표성과 1위, 정부출연 연구기관 우수성과 10선에 든 데 이어 올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니튜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니튜터, 영어 사교육 할 필요 없겠네” “지니튜터, 언제부터 상용화되는 거지?” “지니튜터, 한번 써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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