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레이디룩을 저렴한 가격에 연출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여성복 브랜드 '미니멈'이 오는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총 3일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미니멈 본사에서 패밀리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패밀리 세일에서는 2014 S/S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2013년 F/W 상품은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월재고 전 상품은 균일가를 책정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미니멈 관계자는 "의상뿐 아니라 슈즈, 액세서리 등을 준비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다"라며 "패밀리세일을 통해 미니멈 고객들이 실용적인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니멈'은 상반기 매출 130억을 달성했으며, 최근 중국시장 및 베트남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패션리더로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다.


<사진=미니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