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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광주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장휘국 교육감(오른쪽 4번째)이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관계자들로부터 희망교실 고등학생 30명을 위한 희망장학금 3000만원을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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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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