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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설탕의 최대 50배까지 단맛을 내면서도 천연의 건강함을 갖춘 한약재의 필수품 ‘감초’가 설탕의 대체제로 주목받고 있다.
아워홈은 충북 제천시와 함께 제천 특산물인 청정 감초를 활용해 제조한 ‘아워홈 감초김치’를 신제품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워홈 감초김치는 엄선된 100% 제천산 청정 감초로 단맛을 자아내고 설탕은 전혀 넣지 않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갈아 넣은 양파와 배로 시원하고 깔끔한 풍미를 내고 다시마엑기스와 표고버섯엑기스를 넣어 더 건강하게 버무려 냈다.
한편 아워홈은 제천시 향토육성사업단과 함께 지역특산물인 감초를 육성코자 지난 2012년부터 감초를 활용한 제품 개발을 추진해왔다. 지난해엔 감초를 활용한 오곡감초삼계탕을 개발해 소비자에게 선보이기도 했다.
아워홈과 제천시는 협업을 통해 감초재배를 위한 효율적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감초사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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