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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전통시장의 상인들이 즐겨 사용해온 검정 비닐 봉투가 사라지고 있다.
광주지역의 한 대형 유통업체가 지역 전통시장과 맺은 상생 및 동반성장 약속에 따라
검정 비닐봉투를 대신해 세련된 디자인이 가미된 비닐봉투로 교체해주기로 한 것.
광주신세계는 24일 오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 전용 교육장(광주 상록회관 5층)에서 광주지역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에 디자인 비닐 봉투 50만장을 전달하고 향후에도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동철 국회산업통상자원위원장, 류붕걸 광주전남지방중기청장, 광주전통시장 상인회장단을 비롯해 유신열 광주신세계 대표, 김군선 신세계그룹 CSR 사무국장,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광주신세계는 무미건조한 디자인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낮았던 ‘검정 비닐 봉투’를 없애고, 이를 대신할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비닐 봉투 50만장을 제작해 지역 전통시장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유신열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광주신세계와 전통시장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판로지원, 경영 및 시설현대화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신세계는 광주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양동시장과 지난해 8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및 동반성장 MOU’를 체결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경영노하우 전수 및 이를 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도 했다.
광주지역의 한 대형 유통업체가 지역 전통시장과 맺은 상생 및 동반성장 약속에 따라
검정 비닐봉투를 대신해 세련된 디자인이 가미된 비닐봉투로 교체해주기로 한 것.
광주신세계는 24일 오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 전용 교육장(광주 상록회관 5층)에서 광주지역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에 디자인 비닐 봉투 50만장을 전달하고 향후에도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동철 국회산업통상자원위원장, 류붕걸 광주전남지방중기청장, 광주전통시장 상인회장단을 비롯해 유신열 광주신세계 대표, 김군선 신세계그룹 CSR 사무국장,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광주신세계는 무미건조한 디자인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낮았던 ‘검정 비닐 봉투’를 없애고, 이를 대신할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비닐 봉투 50만장을 제작해 지역 전통시장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유신열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광주신세계와 전통시장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판로지원, 경영 및 시설현대화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신세계는 광주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양동시장과 지난해 8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및 동반성장 MOU’를 체결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경영노하우 전수 및 이를 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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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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