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 신제품 소주 ‘아홉시 반’ 주(酒)립대학 사이트.

 
보해양조가 신제품 소주 ‘아홉시 반 출시’를 기념해 개설한 ‘아홉시 반 주(酒)립대학’(www.ahsvuni.org) 방문자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

24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지난 5월 19일 ‘아홉시반 주립대학’ 개교 첫 날 하루 동안 2만명의 방문자를 기록했고, 1000명이 넘는 사람이 입학(회원가입)을 했다.
 
이어 7월 6일 방문자수가 100만명을 돌파한 이후 일주일도 안 된 7월 11일 방문자수 200만명을 돌파했고, 이달 23일 300만명을 돌파했다. 하루 최대 방문자 수도 36만명을 기록하는 등 캠페인 확산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아홉시 반 주립대학’의 교무처장은 “개교 이후 사이트 방문자수는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빠른 속도록 증가하고 있다”며 “ ‘아홉시반 주립대학’이 가지고 있는 콘텐츠의 힘이 강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홍보와 입소문으로 300만 방문자 돌파가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아홉시반’ 소주에 대한 별도의 매체 광고는 진행하고 있지 않으며, 순수하게 방문자들의 자발적인 문자,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아홉시반 주립대학’을 서로 소개하고 입학(사이트 회원가입)을 권하면서 사이트 방문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 ‘주립대학’은 앞으로도 총장과 교수진이 만들어내는 훌륭한 콘텐츠와 더불어 다양한 콘텐츠를 강화할 예정이며, 소비자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장 마련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