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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브랜드 로만손이 2014년 바젤월드를 통해서 선보였던 프리미엄 라인의 아트락스를 테크니컬 워치로 업그레이드한 스켈레톤 모델 PB4220RM을 정식으로 출시했다.
로만손의 프리미엄 라인 중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아트락스를 업그레이드 한 오토매틱 버전의 PB4220RM은 우선 정교하고 강렬한 인상의 라인과 기계적인 감성이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무브먼트의 움직임이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앞모습은 물론 시스루 백으로 시원한 개방감을 주어 스켈레톤만의 매력을 한껏 살렸다. 여기에 편의성을 위한 사파이어 글래스는 긁힘 걱정 없이 오랫동안 스켈레톤의 멋을 유지시키기에 충분하다.
로만손의 아트락스 스켈레톤 PB4220RM은 로즈골드, 화이트, 그레이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79만원이다.
<이미지제공=로만손>
로만손의 프리미엄 라인 중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아트락스를 업그레이드 한 오토매틱 버전의 PB4220RM은 우선 정교하고 강렬한 인상의 라인과 기계적인 감성이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무브먼트의 움직임이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앞모습은 물론 시스루 백으로 시원한 개방감을 주어 스켈레톤만의 매력을 한껏 살렸다. 여기에 편의성을 위한 사파이어 글래스는 긁힘 걱정 없이 오랫동안 스켈레톤의 멋을 유지시키기에 충분하다.
로만손의 아트락스 스켈레톤 PB4220RM은 로즈골드, 화이트, 그레이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7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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