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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BON의 ‘웨딩수트’는 클래식한 테일러링과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스타일로, 예식 뿐 아니라 일상 생활의 수트웨어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브랜드 측 설명.
울 100%의 최고급 이태리 레다(REDA)소재를 활용하여 부드러운 촉감과 드레이프성이 뛰어나며, 고급스럽고 은은한 광택과 디테일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하기 충분하다고.
체형적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몸에 감기는 듯한 슬림한 실루엣으로 감각적인 라인을 강조하였으며, 신뢰감을 주는 다크 네이비와 도회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네이비 컬러, 그리고 부드러운 인상을 자아내는 그레이 컬러로 8월 초부터 매장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지제공=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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