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이퍼블릭은 소셜 커머스 위메프(www.wemakeprice.com)를 통해 영유아를 위한 첫 영어 프로그램 <로보카 폴리와 시작하는 첫 영어>를 오늘(25일)부터 판매한다.


<로보카 폴리>는 경찰차 폴리, 구급차 엠버, 소방차 로이, 헬리콥터 헬리로 이루어진 구조대가 위험에 빠진 이들을 돕는 활약상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뽀통령(뽀로로)’과 더불어 ’폴총리’로 일컬어질 정도로 영∙유아들에게 인기가 있다.

<로보카 폴리와 시작하는 첫 영어>는 생후 18개월 이후 어휘 폭발기의 유아들이 영어를 놀이처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로보카 폴리의 제작사인 로이비쥬얼과 손잡고 출시한 교재다.


엄마가 억지로 붙잡고 가르치지 않아도 유아의 자발적이고 반복적인 학습을 유도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이번 위메프 이벤트는 어린이집, 유치원 방학 시즌을 맞아 집에서, 휴가지에서 영어를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용의 편리성을 위해 세이펜이 적용 되어 있으며 한정수량으로 세이펜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 40% 할인혜택과 함께 로보카 폴리 색칠공부, 로보카 폴리 튜브 등 폴리 마니아를 위한 구매고객 사은품도 제공된다.
<이미지제공=이퍼블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