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이 휴가철을 맞아 임직원의 여름휴양지를 확대 운영한다. 20년 이상 여름 휴양소로 운영돼 오던 기존의 1개 민박 휴양소에서 올해부터는 전국 일정 규모의 리조트급 이상 휴양시설과의 제휴를 통해 임직원의 니즈에 걸맞는 ‘여름 휴양소’로 개선 운영하는 것.

재능교육의 이번 ‘여름 휴양소’는 휘닉스파크(평창), 켄싱턴리조트(충주/경주), 청풍호텔(제천), 파인리조트(용인), 리솜리조트(안면도), 일성콘도(지리산) 등 전국 7개 유수의 리조트급으로 확대 운영되고, 숙박비용 중 회사가 70%를 부담해 임직원의 경제적 부담도 크게 덜어준다. 더불어 워터파크 등 주변 시설물 이용 시 40% 이상의 할인혜택도 누릴 수 있게 됐다.


여름철 휴가를 보내기에 마땅한 숙소 구하기 어려운 마당에 실질적으로 3~4만원의 금액으로 유수의 리조트에서 1박을 할 수 있는 것은 큰 혜택. 재능교육은 이번 여름 7개 휴양시설에 680개의 객실을 확보해 임직원 및 선생님들로부터 신청접수를 마치고 지난주 추첨을 통해 최종 당첨자를 발표했다. 신청자는 1000여명에 육박하며 평균 2: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스스로선생님들의 신청이 많았다.

재능교육의 ‘여름 휴양소’는 휴식을 통한 재충전의 장 마련으로 하반기 지속적인 ‘스스로 JUMP-UP 페스티벌’의 동력을 제공하고, 이용자 증대· 접근성 제고· 시설물 개선 등 사용자 정서에 부합하는 휴양시설로 운영코자 새로이 기획됐다.


휴양시설 업그레이드를 추진한 재능교육 최재중 총무팀장은 “무더위에 지친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휴가 후 더욱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쾌적한 휴양 환경을 만들어주고자 ‘여름 휴양소’를 기획했으며, 모쪼록 선생님과 임직원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휴양소 업그레이드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