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장구 치며 더위를 식히는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국민생활체육전국자전거연합회(회장 김영선) '2014 청소년 나라사랑 자전거 국토순례(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 참가자들이 28일 첫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국토순례 도중 가평의 한 계곡에서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100여명의 참가자들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을 출발, 78여km를 달려 가평 연인산다목적캠핑장에 도착했다. 이번 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는 5박6일 동안 서울-화천 구간에서 협동심과 인내심을 키운다. 한편 2차 국토순례는 오는 8월6일부터 13일까지 서울-부산 종주 구간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