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브라질국채 투자자를 대상으로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한금융투자는 브라질국채에 400만원 이상 투자하면 최대 5만원 상당의 이마트 상품권을 증정하는 ‘브라질국채 감사이벤트’를 9월30일까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브라질국채 감사이벤트’는 이벤트기간 내 신한금융투자 지점(PWM센터 제외)에서 브라질국채를 4백만원 이상 매수하는 모든 고객이 대상이다.

브라질국채 투자와 동시에 자동으로 참여된다. 투자금액에 따라 이마트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5만원까지 제공한다.


세부적으로 400만원 이상인 경우 모바일 상품권 1만원어치를 제공하며, 1000만원 이상의 경우는 2만원, 3000만원 이상은 3만원, 5000만원 이상은 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