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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가 다음달 1일부터 21일까지 약 3주간에 걸쳐 ‘추석맞이 사전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올 추석이 오는 9월8일로 예년에 비해 빨라지면서 지난해보다 추석맞이 사전예약 판매 시기가 20여일 가량 앞당겨졌다.
특히 때이른 추석으로 인해 과일·견과세트 등의 가격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여 사전예약판매를 활용하면 좋을 듯 싶다.
29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이번 사전예약판매를 통해 추석 명절 인기 품목인 한우세트, 굴비세트, 과일세트 등을 최소 5%에서 최대 20% 가량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또 약 150여종 이상에 이르는 농산, 축산, 수산, 가공식품 등의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들어 명절 인기품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홍삼, 산삼, 꿀, 비타민 등 ‘건강 보조식품’군의 경우에는 사전예약행사 시 최대 50% 가량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고객의 수요 역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사전 준비 물량도 전년 대비 20%이상 확보했다.
조승식 광주신세계 식품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맞이하여 광주신세계는 상품 기획단계에서부터 고객의 명절 선물 수요를 분석해 이에 맞는 상품들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특히 경기불황 속 실속형 추석선물 세트를 찾는 알뜰 쇼핑족이 대거 늘 것으로 예상돼 예약판매에 많은 관심이 쏠릴 것”이라고 전했다.
‘추석맞이 사전예약판매’는 광주신세계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진행되며, 매장에 직접 방문하여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이날까지 추석맞이 사전예약판매 일자를 확정하지 않았지만,광주신세계와 비슷한 시기에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 추석이 오는 9월8일로 예년에 비해 빨라지면서 지난해보다 추석맞이 사전예약 판매 시기가 20여일 가량 앞당겨졌다.
특히 때이른 추석으로 인해 과일·견과세트 등의 가격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여 사전예약판매를 활용하면 좋을 듯 싶다.
29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이번 사전예약판매를 통해 추석 명절 인기 품목인 한우세트, 굴비세트, 과일세트 등을 최소 5%에서 최대 20% 가량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또 약 150여종 이상에 이르는 농산, 축산, 수산, 가공식품 등의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들어 명절 인기품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홍삼, 산삼, 꿀, 비타민 등 ‘건강 보조식품’군의 경우에는 사전예약행사 시 최대 50% 가량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고객의 수요 역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사전 준비 물량도 전년 대비 20%이상 확보했다.
조승식 광주신세계 식품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맞이하여 광주신세계는 상품 기획단계에서부터 고객의 명절 선물 수요를 분석해 이에 맞는 상품들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특히 경기불황 속 실속형 추석선물 세트를 찾는 알뜰 쇼핑족이 대거 늘 것으로 예상돼 예약판매에 많은 관심이 쏠릴 것”이라고 전했다.
‘추석맞이 사전예약판매’는 광주신세계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진행되며, 매장에 직접 방문하여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이날까지 추석맞이 사전예약판매 일자를 확정하지 않았지만,광주신세계와 비슷한 시기에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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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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