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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메이커는 ‘녹색과 자연’을 상징하는 ‘그린(Green)’과 ‘세상을 만들어가는 주체’를 뜻하는 ‘메이커(Maker)’의 합성어로, 마케팅 실무 경험과 글로벌 리더십을 배우는 대표적인 대학생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그린메이커는 지난 2008년 시작했다.
그린메이커 7기는 오는 8월부터 내 년 1월까지 약 6개월 간 활동 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마케팅 전문가와 함께하는 마케팅 캠프, 멘토링 프로그램, 마케팅 캠페인 기획 등이다. 특히 참여학생 전원에게는 해외 현지인과의 문화교류를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배울 수 있도록 해외탐방 기회가 제공된다.
코웨이는 그린메이커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우수활동자에게는 장학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그린메이커 활동 과정을 최종 수료한 학생들에게는 코웨이 인턴사원 지원 시 가산점의 혜택을 부여한다.
코웨이 그린메이커 7기는 국내 4년제 대학 재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그린메이커 홈페이지(www.greenmaker.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의 모집절차를 거쳐 최종 40명을 선발한다.
윤현정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대학생들이 그린메이커 활동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키워나가고, 환경과 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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