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포니 패션돌 1기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중·고등학생 1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전국 스프리스와 포니 매장에서 지원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포니 브랜드 소개와 패션돌 활동 설명, 위촉장 수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포니 패션돌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3개월간 개인SNS를 통해 또래의 중·고등학생을 위한 포니 스타일링 제안과 제품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혜택으로는 30만원 상당의 포니 신제품을 증정 받아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가지며, 우수 활동자로 선정될 경우 다음 기수로 활동할 수 있는 연장 기회가 주어진다.
포니 패션돌의 활동 모습은 스프리스·포니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