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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은 다음달 4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광주 지역의 4개 거점영어체험센터(서석·오정·광천·첨단)에서 2기로 나눠 각각 6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여름방학 영어캠프에서는 일선 학교에서 추천을 받은 초등학생 576명이 참가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언어·수학·과학 등 교과별 영어체험 ▲영어로 하는 요리활동·체육활동·상황체험 역할극 등으로 학생들이 놀이와 상황 속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시청의 지원으로 매년 운영되는 영어캠프가 저소득층 자녀와 영어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고 있다”며 “올해 실시하는 영어캠프도 초등학생들의 영어 활용 능력 향상과 영어 공교육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 지역의 4개 거점영어체험센터(서석·오정·광천·첨단)에서 2기로 나눠 각각 6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여름방학 영어캠프에서는 일선 학교에서 추천을 받은 초등학생 576명이 참가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언어·수학·과학 등 교과별 영어체험 ▲영어로 하는 요리활동·체육활동·상황체험 역할극 등으로 학생들이 놀이와 상황 속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시청의 지원으로 매년 운영되는 영어캠프가 저소득층 자녀와 영어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고 있다”며 “올해 실시하는 영어캠프도 초등학생들의 영어 활용 능력 향상과 영어 공교육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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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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