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내달 1일부터 21일까지 2014 추석선물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추석선물 사전 예약판매에서는 대표적인 명절 선물 상품권과 청과, 정육, 견과류, 건강상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는 ‘한아름 갈비정육세트’(4.0㎏)가 10% 할인된 가격으로 25만2000원, ‘정과원 곶감세트1호’(상주곶감 40입)가 20% 할인된 가격으로 12만원, ‘수삼·더덕 실속세트’(각 500g)가 5% 할인된 가격으로 11만4000원이다.

박수진 롯데백화점 식품 MD팀 선임상품기획자(CMD)는 “추석이 지난해보다 11일 앞당겨지면서 선물을 구매하려는 고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전 예약판매는 다양한 추석선물을 여유 있게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