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의 ‘인터넷 의료증명서 발급 서비스’ /사진제공=디지털존
인터넷증명발급시스템 기업 디지털존은 자사 전자문서사업본부가 선보인 ‘인터넷 의료증명서 발급 서비스’가 병원, 보험회사들이 꼭 도입해야 하는 서비스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 의료증명서 발급서비스란 개인의 공인인증서로 집이나 사무실에서 인터넷으로 병원에서 직접 발급받는 의료증명서와 동일한 서류를 신청·출력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인터넷에서 증명서 발급과 동시에 출력, 메일 전송, 팩스 전송 등이 가능해 고객들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 주고 편리성을 제공한다. 보험금을 청구 할 때도 별도의 방문이나 우편, 팩스 발송 없이 보험금청구가 가능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터넷 의료증명서 발급 서비스는 최근 지상파 SBS <모닝와이드>에서도 소개돼 경제성과 편리성을 인정받고 있다. 의료증명서는 보험금청구에 꼭 필요한 서류다. 하지만 주민등록등초본도 인터넷으로 발급하는 정보화 시대에 아직도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증명서는 병원 창구를 방문해서 발급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보험금이 소액이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포기하는 사례도 많지만 인터넷 의료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활용하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전정우 디지털존 대표는 “병원에서 인터넷 의료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면 해당 병원 환자들이 집에서도 편하게 증명서를 발급 받아 보험금 신청을 할 수 있고 보험사 연계를 통하여 보험사로부터 보험금도 빨리 받을 수 있다”며 “인터넷 의료증명서 발급 서비스는 병원 진료로 힘든 환자, 환자가족들에게 편리성과 경제성을 제공해 서민생활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