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 케어 서비스 론칭/사진=한샘
한샘은 전문 케어 매니저가 3개월에 한 번씩 집으로 방문해 고객이 매트리스를 정기적으로 관리해주는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샘에 따르면 케어 서비스는 총 9단계로 40여분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매트리스 오염도를 측정한 후, 프레임(침대 틀) 먼지와 유해세균을 제거한다. 이후 본격적인 매트리스 관리에 들어간다.

 

30cm 깊이의 유해균까지 빨아들일 수 있는 미국 컬비 사의 매트리스 전용 청소기로 매트리스의 바디(위쪽으로 향하는 넓은 부분)와 측면의 미세먼지까지 제거하고, 진드기 제거를 위해 진드기 제거제를 살포하고, 자외선 살균 케어를 한 후, 진드기 제거 패치를 붙인다. 마지막으로 미세먼지, 꽃가루, 곰팡이균까지 제거하는 공기정화로 서비스를 마무리한다.



8월부터 한샘에서 매트리스를 구매하고 한샘 멤버십 가입 후 신청만 하면 13.5만원(Q기준) 상당의 케어 서비스를 무료로 누릴 수 있다. (Q 기준 : 1년, 3회 + 3회 중 1회에 한해 SS 사이즈 한 개 무료,SS 기준 : 1년 1회) 첫 번째 서비스는 구입 후 3개월이 되는 시점이다.

신규 구매고객은 물론 기존 한샘 매트리스 구매 고객 및 타사 제품을 사용한 고객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전국 6개 플래그샵(서울 목동/잠실/논현/방배, 부산 센텀, 분당)과 전국 대리점에서 가능하며, 비용은 매트리스와 프레임 서비스 1회에 45000원(Q)이다. 기존 고객 및 타사 고객은 10월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