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윤상·이적/사진=다음
'꽃보다 청춘’의 40대 꽃청춘 3인방이 청춘의 검색 비법을 공개한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일 가수 유희열과 윤상, 이적을 다음 검색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tvN의 배낭여행 프로젝트 3탄 '꽃보다 청춘'에 함께 출연하는 이들은 능청스럽고 유쾌한 모습으로 다음 검색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다음 검색의 이번 캠페인은 최근 선보인 핵심 서비스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검색 이용자들이 입력한 질의에 대해 방대한 문서를 자동 분석해 답을 제시하는 즉답 검색 '바로이거', 실시간 방송 음악 정보를 타임라인 형태로 보여주는 '방금그곡', 원본 비율 그대로 정확도 높은 결과를 제공하는 '이미지 검색'이다.

 

어디서나 잘 먹고 잘 자고 잘 뛰놀아서 유희견(犬)이라 불리게 된 유희열과 감출 수 없는 소녀 감성을 마구 드러낸 윤소녀 윤상, 페루 어디에서나 인기 폭발이었던 페루미남 이적까지, '꽃보다 청춘'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3인방이 이들 서비스를 대표해 3인 3색 매력을 드러낸다.

 

대화 중에, 음악을 듣다가, 캠핑을 하다가 떠오른 갑작스러운 궁금증을 다음 검색으로 해결한다는 에피소드다.



한편 청춘의 검색 이야기가 담긴 다음 검색 광고는 지금 케이블TV와 전국 극장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PC와 모바일 다음 검색 캠페인에 참여하면 꽃보다 청춘 카카오톡 한정판 이모티콘 무료 다운로드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