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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오지 마을 톤즈에 모든 것을 헌신한 故이태석 신부의 실화가 뮤지컬 <사랑해 톤즈>로 재탄생된다.
<사랑해 톤즈>는 故이태석 신부의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어머니와의 관계, 음악에 대한 열정까지 그의 일생을 함께 어우르는 전체적인 줄거리로 구성됐다.
故이태석 신부가 선교활동을 하면서 톤즈의 아이들을 위해 직접 노래를 만들었던 기억을 중심으로 하던 전작과는 다른 스토리다.
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이 작품에서 <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 <마술피리> 등 많은 오페라 공연 경력이 있는 조봉현, 드라마 <야인시대>, 영화 <킬러들의 수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뽐낸 영화배우 겸 가수 박영록, <가면무도회>, <일 트로바토레> 등 오페라와 뮤지컬에서 활약한 심은숙 등 풍부한 가창력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8월 8일부터 8월 15일까지.
상명아트센터 계당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4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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