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럭셔리 디저트 문화를 선도하는 ‘㈜슈니발렌코리아’에서 브라질 출신의 네오 팝아트 작가 로메로브리토(ROMERO BRITTO)의 월드컵 한정판 패키지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로메로브리토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고양이가 그려진 작품으로, 평소 고양이를 키웠다던 로메로브리토의 고양이에 대한 마음이 사랑스럽고 귀엽게 표현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또, 이번 패키지는 생생한 색감과 동물이 그려져 여성과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함께 한 브리토는 브라질 출신의 네오 팝아트 작가로서 현재 뉴욕과 마이애미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브리토는 피카소에 마티스의 색을 입힌 모던 아티스트 (뉴욕 타임스)라 칭할 만큼 생생한 색감과 대담한 구성으로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축한 네오팝큐비즘의 창시자다.

현재, 이번 패키지는 전국 슈니발렌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앞으로 ‘㈜슈니발렌코리아’에서는 로메로브리토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시리즈 패키지가 계속해서 나올 예정이다.

또한, ㈜슈니발렌코리아에서는 유기농아이스크림 전문점 밀키비, 프리미엄 플라워힐링카페 'cafe des fleurs'(카페 데 플뢰르) 의 가맹사업도 활발히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