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나크리에 앞서 29일 발생한 제11호 태풍 할롱은 ‘괌’ 서쪽 약 900㎞ 부근 해상에서 일본 오키나와 쪽으로 방향을 잡고 이동 중이다.
할롱은 최대 풍속이 47m/s이며 중심기압은 940헥토파스칼(hPa)에 달하는 대형 태풍이다.
다음주 후반쯤 제주도와 남해안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는 게 기상청의 설명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