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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현리는 2013년 9월 한화 방산부문이 도·농 교류활성화와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자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곳으로, 신입사원들은 마을 공동공간 제초작업, 비닐하우스 내 과실 솎기 등의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금번 농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 최경덕씨는 “농사일이 처음이라 실수도 하고 몸이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봉사의 의미에 대해 느낄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이었다”며 “이러한 경험을 발판 삼아 회사와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거듭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화 방산부문은 신입사원 연수 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화의 기업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나눔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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