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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기간 동안 차종과 생산시점 별로 최대 100만원이 추가로 지원되는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 적용 시, 고객이 실질적으로 받게 되는 지원금은 최대 200만원으로 늘어난다.
세부적으로는 '스파크 썸머 페스티벌'를 마련, 8월1일부터 14일까지 쉐보레 스파크를 출고한 고객에게 기본적인 조건 이외에도 10만원의 휴가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쉐보레 RV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쉐보레 RV 특별 선물' 이벤트를 통해선 8월 한달간 트랙스, 올란도, 캡티바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타프(Tarp: 차량용 그늘 막) 세트를 제공한다(출고일 기준, 타 프로그램과 중복 가능).
이외에 ▲올란도(택시 제외)와 스파크에 무이자 할부 ▲스파크, 올란도, 캡티바, 말리부(디젤 제외)에 1.9% 초저리 할부 ▲알페온에 2.9% 초저리 할부 혜택을 제공하고 ▲차종 별로 3.9%(12/24/36개월), 5.8%(48/60개월 혹은 12/24/36/48/60개월) 금리의 초저리 할부에 더해 최대 40만원의 특별 지원금까지 제공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지엠은 오래된 차량을 쉐보레 신차로 바꿔주는 세가지 '쉐보레 익스체인지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라노스, 누비라, 레간자 보유고객 최대 85만원 보상 및 쉐보레 재구매 고객 최대 50만원 추가 할인 ▲마티즈CVT보유고객 대상 연식 별 최대 239만5000원 보상 및 45만원 추가 할인 ▲중고차 거래가 어려운 노후차 보유고객대상 쉐보레 신차 구매 시 최대 80만원 보상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지엠은 차량 가격의 최대 50%를 36개월간 유예해주는 '유예 할부(선수금 10만, 6.6% 36개월)'를 올란도 택시, 카마로, 스파크EV 등 일부 차종을 제외한 전 차종에 적용, 고객이 실질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의 폭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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