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일까지 케이비제3호기업인수목적, 디에이테크놀로지 등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25일 설립된 케이비제3호기업인수목적의 주요 주주는 ㈜에스티벤처스 외 1인 96%, 케이비투자증권 2%, 케이비인베스트먼트 2% 등이다. 스팩 규모는 223억원으로 발기인이 23억원, 나머지 200억원은 주당 2000원에 1000만주를 공모해 조달할 예정이다.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디에이테크놀로지의 지난해 매출액은 288억6300만원으로 영업이익은 27억3400만원, 순이익은 20억81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