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 세계 100여 개국의 다양한 우표들과 희귀우표들이 전시되는 이번 행사에 한국의 대표적인 작가들 100여명을 포함한 해외작가들까지 ‘우표, 예술을 품다’라는 특별전이 열린다.
이번 특별전에는 한국예총 하철경회장, 한국미술협회 조강훈이사장을 비롯하여 차대영, 이길순, 손문자, 정정식, 하정민, 박주경, 유승조, 김연규, 이철수, 이소의, 김명희, 민송아 등 한국작가 100여명과 중국 산동성서예가협회 선국방부주석을 비롯하여 손초가, 손동동 그리고 러시아, 대만 등의 작가들의 작품들이 출품된다.
그리고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작가들은 전시작품과 함께, 작품을 우표로 만들어 함께 전시된다.
이번 특별전을 준비한 하정민 운영위원장은 "우표와 함께 어우러진 미술의 아름다움이 세계 속에 우리의 아름다움을 함께 선 보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특별전 운영위원회에서는 이번 행사에 영화배우이자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인 민송아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민송아씨는 "이번 전 세계인들이 함께 하는 행사에 홍보대사를 맡아 한국미술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민송아는 2005년 sbs '잉글리시 매직스쿨’ 어린이드라마 주인공으로 데뷔해, sbs '며느리와 며느님’, 영화 ‘궁녀’, ‘하늘과 바다’, ‘kbs '연예가중계', sbs '사랑해요코리아' MC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으며, 최근에는 화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민송아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출신으로 현재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지난해 6월 한국작가 중 최연소로 파리 루브르박물관 전시에 참여했으며, 12월 프랑스의 국제 앙드레말로협회로부터 ‘2013 젊은 작가상’을 수상했다.
<이미지제공=민송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