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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은 5일 구조조정 중 성과급 지급 의혹과 관련, "본사 및 지점의 임직원 극소수에게 포상금을 지급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HMC투자증권 관계자는 "HMC투자증권은 회사가 출범한 지난 2008년부터 회사에 공헌을 한 임직원을 포상하기 위해 우수임직원 포상제도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면서 "일부부서에 성과급을 준것이 아니라, 회사에 공로가 있다고 인정되어 인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본사 및 지점 일부 극소수 임직원(10명 이내)에게 포상금이 지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인사위원회를 거쳐 회사에 공로가 있다고 선정된 임직원에게 지급되는 포상금은 정기적으로 상반기(7월), 하반기(1월)에 선정해 지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HMC투자증권 노조는 사측이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는 와중에 일부 부서에 성과급을 지급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측이 단순히 희망퇴직을 진행한 것이 아니라 특정한 임직원을 자르기 위해 시행했다는 증거라는 설명이다.
노조측은 "임원을 포함한 팀장급은 2000만원, 대리 5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했다"면서 "모든 부서인지는 알 수 없으나, 확인 결과 지급 받은 사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HMC투자증권 관계자는 "HMC투자증권은 회사가 출범한 지난 2008년부터 회사에 공헌을 한 임직원을 포상하기 위해 우수임직원 포상제도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면서 "일부부서에 성과급을 준것이 아니라, 회사에 공로가 있다고 인정되어 인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본사 및 지점 일부 극소수 임직원(10명 이내)에게 포상금이 지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인사위원회를 거쳐 회사에 공로가 있다고 선정된 임직원에게 지급되는 포상금은 정기적으로 상반기(7월), 하반기(1월)에 선정해 지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HMC투자증권 노조는 사측이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는 와중에 일부 부서에 성과급을 지급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측이 단순히 희망퇴직을 진행한 것이 아니라 특정한 임직원을 자르기 위해 시행했다는 증거라는 설명이다.
노조측은 "임원을 포함한 팀장급은 2000만원, 대리 5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했다"면서 "모든 부서인지는 알 수 없으나, 확인 결과 지급 받은 사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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