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는 9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가 모습을 드러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4'가 열리는 독일 베를린에서 갤럭시노트4를 공개할 전망이다.
지금까지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IFA가 열리기 직전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해왔다. 이에 올해 또한 IFA 개막일인 9월 5일 이전인 같은 달 3일에 갤럭시 노트4를 발표할 것이란 게 업계 예상이다.
삼성전자는 아직 갤럭시노트4의 구체적인 사양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다만 외신 및 업계 추정을 종합하면 갤럭시노트4는 5.7인치 화면에 현존 스마트폰 최고 해상도인 Q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삼성전자는 이번 IFA에서 갤럭시노트4 외에도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과 신규 웨어러블(착용형) 기기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