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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는 중소벤처기업의 제품화 연구개발과 해외 상용화를 지원하는 ‘암웨이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암웨이는 오는 28일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기술설명회’를 개최하고 암웨이 오픈 이노베이션 사업의 요구 기술 범위와 선정 기준을 설명할 계획이다.
이를 기점으로 사업 참여 관심 중소ž벤처기업의 기술과 제품 제안 접수를 시작한다. 임상시험 결과, 효과의 우수성, 특허 보유 여부, 안정성입증여부, 상업화 가능성, 시장 분석 등을 중심으로 10월 내 기술 평가를 완료하고 1차 선정된 협력 업체를 대상으로 ‘파트너링 행사’를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암웨이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게 된다. 이번 기술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 홈페이지(amwayoi2014.innofish.net)를 통해 접수 후 참가할 수 있다.
조양희 한국암웨이 전무는 “암웨이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은 뛰어난 웰니스 기술을 갖춘 국내 중소ž벤처기업들이 새로운 기술 한류를 열어나갈 수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연구개발(R&D) 플랫폼으로 매년 거듭나고 있다”며 “수년간 한국콜마, 제닉, 셀바이오텍, 기동산업 등 우수한 국내 중소ž벤처기업의 글로벌 기술 사업화를 뒷받침해온 R&D 전문성을 토대로 선정 기술 상용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암웨이는 오는 28일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기술설명회’를 개최하고 암웨이 오픈 이노베이션 사업의 요구 기술 범위와 선정 기준을 설명할 계획이다.
이를 기점으로 사업 참여 관심 중소ž벤처기업의 기술과 제품 제안 접수를 시작한다. 임상시험 결과, 효과의 우수성, 특허 보유 여부, 안정성입증여부, 상업화 가능성, 시장 분석 등을 중심으로 10월 내 기술 평가를 완료하고 1차 선정된 협력 업체를 대상으로 ‘파트너링 행사’를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암웨이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게 된다. 이번 기술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 홈페이지(amwayoi2014.innofish.net)를 통해 접수 후 참가할 수 있다.
조양희 한국암웨이 전무는 “암웨이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은 뛰어난 웰니스 기술을 갖춘 국내 중소ž벤처기업들이 새로운 기술 한류를 열어나갈 수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연구개발(R&D) 플랫폼으로 매년 거듭나고 있다”며 “수년간 한국콜마, 제닉, 셀바이오텍, 기동산업 등 우수한 국내 중소ž벤처기업의 글로벌 기술 사업화를 뒷받침해온 R&D 전문성을 토대로 선정 기술 상용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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