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이동원 기자
영화 ‘명량’의 관객수가 1256명을 돌파하면서 역대 흥행 5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명량은 지난 14일 전국 42만 8987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누적 관객수 1256만 4580명을 기록했다.


명량은 ‘광해, 왕이 된 남자'(1231만 9542명)를 제치고 역대 흥행 5위를 기록했다. 역대 사극 장르 영화 중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명량은 현지시간으로 15일 광복절을 맞아 북미 지역에서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