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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귀경길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서울 5시간 30분이다.
대전~서울 2시간 20분, 광주~서울 4시간 10분, 목포~서서울 4시간 50분, 대구~서울 4시간 40분, 울산~서울 5시간 40분, 강릉~서울 4시간 30분이다.
주요 고속도로의 서울 방향은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정체가 시작됐다. 오전 11시 현재 여러 구간에서 차량이 서행 운행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입장휴게소~안성나들목 6.31㎞ 구간, 안성나들목~안성분기점 4.52㎞ 구간 등에서 거북이 운행 중이며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곳곳에서도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도로공사는 현재 연휴 마지막날 도로 정체는 정오쯤 본격적으로 시작된 뒤 오후 4시에 가장 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체는 내일 새벽 1시 이후에 해소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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