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박진희 남편’
그녀의 남편은 마음씨까지 멋졌다. 배우 박진희와 그녀의 남편이 결혼식 축의금 전액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는 “박진희가 5월 11일 열린 결혼식 때 하객들에게 받은 축의금을 국제구호단체인 한국 JTS에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부부는 기부 사실이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아 익명으로 기부했다.
박진희는 남편과 협의 끝에 결혼식 축의금을 의미있는 곳에 사용하자는데 뜻을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박진희와 그녀의 남편은 환경운동과 불우이웃을 돕는데 앞장선 바 있다.
박진희는 지난 2013년 9월 경 MBC드라마 ‘구암허준’에서 예진 역으로 열연할 당시 지인의 소개로 남편과 만났다. 그녀 남편의 직업은 변호사이며 박진희보다 5살 연하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진희 남편은 키 180cm가 넘는 큰 키에 훈남형 스타일이다. 성격도 겸손하고 마음 씀씀이도 넓다”고 알려졌다.
박진희 부부가 기부를 한 한국 JTS는 제3세계 어린이들을 도와주는 단체로 북한, 인도, 필리핀의 빈민 어린이들의 건강과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다.
한편, 박진희 부부는 지난 5월 11일 1년간의 연애를 마치고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박진희는 임신 중이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제니하우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여혜인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