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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남성’
세계 최고령 남성의 나이는 111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에서 거주 중인 모모이씨가 바로 그 주인공. 모모이씨는 원전 사고가 있었던 후쿠시마에서 1903년 2월 5일 태어나 올해 만 111세가 됐다.
모모이씨는 과거 교사일을 했고 지난 1950년대에는 학교 교장직을 역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모모이씨는 111세의 나이에도 혼자서 책도 읽고 TV로 스모 경기를 보는 등 정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모모이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년 더 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세계 최고령 남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최고령 남성, 111세라니 대단하다” “세계 최고령 남성, 그 나이에도 기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게 더 신기하네” “세계 최고령 남성, 젊어서 관리가 더 중요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세계 최고령 여성은 일본 오사카에 사는 116세 오카와 미사오다.
세계 최고령 남성의 나이는 111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에서 거주 중인 모모이씨가 바로 그 주인공. 모모이씨는 원전 사고가 있었던 후쿠시마에서 1903년 2월 5일 태어나 올해 만 111세가 됐다.
모모이씨는 과거 교사일을 했고 지난 1950년대에는 학교 교장직을 역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모모이씨는 111세의 나이에도 혼자서 책도 읽고 TV로 스모 경기를 보는 등 정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모모이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년 더 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세계 최고령 남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최고령 남성, 111세라니 대단하다” “세계 최고령 남성, 그 나이에도 기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게 더 신기하네” “세계 최고령 남성, 젊어서 관리가 더 중요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세계 최고령 여성은 일본 오사카에 사는 116세 오카와 미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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