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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에 내린 폭우로 인해 고리원자력발전소 2호기의 가동이 중단됐다.
25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부산지역에 내린 폭우로 인해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고리원전 시설 일부에 빗물이 많이 유입됐다. 이에 따라 한수원은 이날 오후 3시50분쯤 고리원전 2호기를 수동 정지했다.
폭우로 인해 원자력발전소가 멈춘 것은 이례적이다.
한편 한수원은 지금이 전력 수요가 많은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이번 원전 정지가 전력 수급에 차질을 가져오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25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부산지역에 내린 폭우로 인해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고리원전 시설 일부에 빗물이 많이 유입됐다. 이에 따라 한수원은 이날 오후 3시50분쯤 고리원전 2호기를 수동 정지했다.
폭우로 인해 원자력발전소가 멈춘 것은 이례적이다.
한편 한수원은 지금이 전력 수요가 많은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이번 원전 정지가 전력 수급에 차질을 가져오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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