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뮤직어플 '부르고(Brgo)'는 '뮤닥터'와 진행중인 기획사 합동오디션 '올인원 캐스팅'에 2천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까지 예선 지원을 받은 ‘부르고(Brgo)’가 함께 하는 ‘올인원 캐스팅’은 음악아카데미 '뮤닥터'의 주최로 DSP미디어, 판타지오, 플레디스, CJ E&M, 미스틱89 등 국내 25개 이상의 유명 기획사 캐스팅 디렉터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진행하는 기획사 합동오디션으로 지원자가 자신의 재능을 단 한번의 오디션으로 여러 회사에 드러낼 수 있는 차별화된 방식을 갖췄다.

올해 시즌3를 맞는 ‘올인원 캐스팅’은 스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교두보 역할을 했으며 결선 참가자들에게는 1:1 맞춤형 트레이닝을 제공해 참여기획사들의 최종 만족도를 높이는 등 든든한 지원군의 역할도 했다는 자체 평가다.

한편 뮤직앱 '부르고'는 플레이 스토어와 앱 스토어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 되며 최신가요와 동요와 피아노 반주곡등 1500여곡이 무료로 제공중이다.

<이미지제공=무료 뮤직어플 '부르고', 스톤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