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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작은 ‘올빚 생기라인 용기 디자인’과 ‘올빚 생기 원액에센스 프레스키트’로 디자인ㆍ창의성ㆍ실용성ㆍ친환경성의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올빚 ‘생기라인’ 용기 디자인은 자연의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땅속에서부터 차오른 빛과 에너지가 하늘로 넓게 퍼져나가는 모습을 캡 윗 면의 우아한 곡선과 섬세한 조각으로 형상화했다.
또한 올빚 ‘생기 원액 에센스’ 프레스 키트는 제품 원료인 황칠나무가 황금나무로도 불리는 것에 착안, 패키지 내부를 화려하면서도 다채로운 황금 이미지의 풍성한 나뭇잎으로 표현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제품 콘셉트를 명확히 전달하고자 했다.
이원희 코웨이 코스메틱디자인팀장은 “제품 패키지 디자인 만으로도 제품 콘셉트를 소비자들에게 온전히 전달하고자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올빚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제품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IDEA 어워드’와 독일 iF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이며, 올빚은 2011년에는 ‘안온라인’ㆍ 2013년 ‘혜올라인’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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