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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근 드라마, K팝 등 한류의 급속한 세계적 확산으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는 한국 제품에 한류 콘텐츠를 활용할 경우, 한류의 확산 범위를 늘릴 수 있다는 기대효과에 따른 것이라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에 방문한 외국 관광객들과 중국, 동남아시아 등의 한류 팬들은 △HB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드라마 및 영화를 활용한 상품, △이지아, 신성록 등과 같은 연예인의 큐레이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전세운 바이박스 대표는 “상품 기획 단계부터 각 나라의 한류 성숙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해당 문화권에 적합한 콘텐츠를 활용한 제품 수출 방안을 동반 모색해 좋은 성과를 이룰 것”이라며 “드라마와 영화 콘텐츠를 활용한 박스를 통해 한국의 뛰어난 디자이너와 디자이너 제품을 널리 알리고 한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이번 제휴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이미지제공=바이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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