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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꼼데가르송’ 으로 불리는 데바스티(DEVASTEE)는 2004년 오필리아 끌레르(Ophelie Klere) 와 프랑소아 알라리(Francois Alary)에 의해 설립된 프랑스 컬렉션 브랜드다.
무채색 컬러를 베이스로 한 독특한 패턴과 과감한 컷팅으로 시크하면서 심플하고 루즈한 핏의 디자인을 추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는 스페이스 눌의 설명.
한편, 8월 28일에 오픈하는 데바스티(DEVASTEE) 갤러리아 팝업스토어 매장에서는 100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30명 한정으로 40만원 상당의 스카프가 증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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