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학습지원 사이트 ‘엠티처(www.m-teacher.co.kr)’가 2학기를 맞아 초중고 선생님의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이하 창체)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약 1000여 편의 신규 콘텐츠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콘텐츠에는 공익방송채널인 ‘한국직업방송’의 ‘특성화 고등학교에 가다’와 ‘미래의 직업세계: 직업편, 학과편’ 등 진로지도 및 직업교육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이 포함되었다.

또한, 역사교육 강화 추세에 따라 ‘문화재청’과 ‘국가보훈처’에서 제공한 역사 및 독립운동 관련 자료를 보강하였고, 건전한 인터넷 활용 문화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의 정보윤리교육과 교과서별 인터넷 예절 교수학습자료도 함께 제공된다.


엠티처에 새롭게 등록된 창체 자료는 엠티처에 정회원으로 가입된 선생님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업 교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미래엔 디지털콘텐츠연구소 정영훈 소장은 “일선 학교에서의 창체 수업의 수요 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제휴를 체결, 엠티처에 창체 콘텐츠를 신규 등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 수업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등록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미래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