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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웨어러블 신제품인 스마트시계(가칭 아이워치)를 아이폰 신제품과 함께 다음달 9일 공개할 전망이다.
27일(현지시간) 미국 IT 전문매체 리코드는 애플이 다음달 9일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 전망이라며 원래 애플이 올해 10월 특별 행사를 열어 이 기기를 공개하려고 했으나, 계획을 변경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매체는 아이워치에 LG 디스플레이가 공급하는 2.5인치 직사각형 디스플레이를 탑재됐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의 9번째 아이폰 모델인 아이폰6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알려진 바와 같이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진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관측했다, 또 전작과 마찬가지로 골드와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색이 나올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애플은 아직 신제품 발표회에 대한 초청장을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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