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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가 비위공무원들에 대해 일벌백계 차원의 중징계를 내렸다.
여수시는 29일 안전행정부로부터 비위사항이 통보된 공무원 3명에 대해 징계요구와 함께 비위정도가 심한 2명을 즉시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이는 민선6기 첫 인사를 마무리 하고 새롭게 출발하면서 비리차단과 함께 격리시키기 위한 주철현 시장의 단호한 의지로 보인다.
여수시는 이와 함께 공금횡령사건으로 인한 명예를 회복하고 청렴도시 구현을 위한 자구노력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공직비리사건의 예방을 위해 청백-e시스템을 지방자치단체 5대 시책운영 시스템과과 연계해서 상시모니터링으로 자율적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있고, 시민감사관제의 활성화와 자체감사 및 공직감찰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직자 개개인의 청렴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개인이 활용할 청렴마크가 새겨진 머그컵 제작과 각부서의 자율적 의지가 담긴 청렴패널을 출입문에 부착키 위해 제작 중에 있어, 시를 찾는 민원인에게도 혹시 있을 비리발생여지를 없애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여수시는 설명했다.
여수시는 29일 안전행정부로부터 비위사항이 통보된 공무원 3명에 대해 징계요구와 함께 비위정도가 심한 2명을 즉시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이는 민선6기 첫 인사를 마무리 하고 새롭게 출발하면서 비리차단과 함께 격리시키기 위한 주철현 시장의 단호한 의지로 보인다.
여수시는 이와 함께 공금횡령사건으로 인한 명예를 회복하고 청렴도시 구현을 위한 자구노력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공직비리사건의 예방을 위해 청백-e시스템을 지방자치단체 5대 시책운영 시스템과과 연계해서 상시모니터링으로 자율적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있고, 시민감사관제의 활성화와 자체감사 및 공직감찰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직자 개개인의 청렴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개인이 활용할 청렴마크가 새겨진 머그컵 제작과 각부서의 자율적 의지가 담긴 청렴패널을 출입문에 부착키 위해 제작 중에 있어, 시를 찾는 민원인에게도 혹시 있을 비리발생여지를 없애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여수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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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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