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0일 몽드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유정환 대표이사 명의로 해당 매체에서 제기된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더불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독성정보시스템에서 제공되고 있는 정보와 관련, "일반적인 원료의 독성에 대해 설명하는 곳"이라며 "이곳에서 진행된 실험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시된 0.1%의 수치를 최소 10배에서 175배가 초과된 원료로 실험된 결과자료이며, 실험 용액에 대한 농도 기준은 없다"고 설명했다.
몽드드는 "(해당 매체가) 화장품 원료로 지정돼 있는 성분 사용에 대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명시하지 않아 소비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면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