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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오늘 오전 자강도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자강도 용림 인근에서 동쪽 방향으로 단거리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며 “이 발사체는 220여 km를 날아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번에도 항행금지구역을 선포하지 않았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올해 들어 18번째로, 지난달 14일 원산 일대에서 단거리 발사체 5발을 발사한 이후 18일 만이다.
북한이 이날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자강도 용림은 스커드 미사일 기지가 지하로 건설된 지역으로 알려졌다. 자강도 지역에서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합참은 이번 발사체가 신형 대구경 방사포인지, 아니면 신형 전술 미사일인지 여부와 함께 북한의 발사 의도 등을 분석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발사체의 궤적을 통해 탄도미사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신형 전술미사일이거나 사거리를 조정한 스커드 미사일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북한의 이번 단거리 미사일 발사는 UFG(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이후 북한의 첫 무력시위로 미사일 발사기술 과시의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자강도 용림 인근에서 동쪽 방향으로 단거리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며 “이 발사체는 220여 km를 날아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번에도 항행금지구역을 선포하지 않았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올해 들어 18번째로, 지난달 14일 원산 일대에서 단거리 발사체 5발을 발사한 이후 18일 만이다.
북한이 이날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자강도 용림은 스커드 미사일 기지가 지하로 건설된 지역으로 알려졌다. 자강도 지역에서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합참은 이번 발사체가 신형 대구경 방사포인지, 아니면 신형 전술 미사일인지 여부와 함께 북한의 발사 의도 등을 분석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발사체의 궤적을 통해 탄도미사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신형 전술미사일이거나 사거리를 조정한 스커드 미사일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북한의 이번 단거리 미사일 발사는 UFG(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이후 북한의 첫 무력시위로 미사일 발사기술 과시의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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