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의 가장 큰 뷰티 고민 ‘여드름’을 순식물성 화장품으로 깨끗하게 가꿔주는 천연화장품 스킨케어 브랜드 ‘야다’가 한가위를 맞이해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야다’는 오는 21일까지 트러블케어 전문 라인 ‘안티 티’와 보습과 진정 작용이 뛰어난 기초 ‘퓨어 그린’, 깨끗한 모공을 위한 맞춤 솔루션 ‘포어 리파이닝’ 등 대표 인기 화장품 라인을 할인 판매한다.



이외에도 연령별 다양한 세트가 구성돼 추석 선물 아이템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야다’의 뷰티 MD가 수분, 모공, 미백 등 피부 고민에 따라 알차게 구성한 세트 제품과 피부 미남을 위한 포가이즈 세트 등은 구매 시 최대 30%까지 할인 적용된다. 또한 5만 5000원 이상 구매 시에는 1만 7000원 상당의 ‘야다’ 에어파우더 팩트를 추가로 증정 받을 수 있다.



‘야다’의 홍보팀장은 “추석을 맞이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저렴한 세트 구성을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에 천연재료로 만들어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야다’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야다’는 기존 화장품에 필수적으로 함유되는 8가지 화학성분(인공색소, 알코올, 파라벤, 광물성 원료 등)을 포함하지 않고 국내산 천년초(손바닥선인장)나 복분자 뿌리 추출물 등의 친환경 인증을 받은 성분들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천연 화장품 브랜드이다. 현재 품질을 인정받아 전 세계 11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사진=야다>